“숲결 리더십 다이어리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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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es, please / No, thanks만 알아도 영어 된다

forestella 2026. 4. 9. 07:09

 

🌿 영어는 문장이 아니라 대화였다

오늘은 휴먼영어 6강을 들었다.

이전까지는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이해하는 단계였다면,

이번 강의는 확실히 달랐다.

이제는

“말을 건다”

그리고

“대답한다”

진짜 영어가 시작되는 순간이었다.

 

🌿 가장 기본이 되는 질문

가장 먼저 등장한 문장 하나

Coffee or tea?

단순하지만 강력하다.

상대에게 선택을 묻는 표현이다.

  • Coffee, please.
  • Tea, please.

이 한 줄만으로도 이미 대화가 시작된다.

 

🌿 영어 대화의 핵심 흐름

이번 강의에서 가장 중요했던 건 “대화의 흐름”이었다.

질문 → 선택 → 추가 질문 → 대답 → 마무리

예를 들어

  • Coffee or tea?
  • Coffee, please.
  • With milk?
  • No, thanks.
  • Sugar?
  • Yes, please.
  • Here you are.
  • Thank you.

이 흐름이 머리에 들어오면 영어는 더 이상 외우는 것이 아니라

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언어가 된다.

 

🌿 Yes, please / No, thanks의 힘

이번 강의에서 정말 많이 느낀 부분

영어는 짧다. 하지만 정확하다.

  • Yes, please (주세요)
  • No, thanks (괜찮아요)

이 두 문장만 있어도 대부분의 상황에서 대처가 가능하다.

 

🌿 모르면 물어보는 용기

이번 강의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

Sorry, I don’t understand.

What’s a (word)?

모르는 것은 당연하다.

중요한 건 숨지 않고 묻는 것

예를 들어

  • What’s a biscuit?

biscuit = cookie (영국식 표현)

이렇게 하나씩 알아가면 영어는 점점 내 것이 된다.

 

🌿 전치사 한 번에 정리하기

위치 표현도 함께 정리되었다.

  • in (안에)
  • on (붙어 있는 상태)
  • next to (옆에)
  • between (사이에)
  • in front of (앞에)
  • behind (뒤에)

특히 “on”은

“딱 붙어 있는 느낌”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훨씬 쉬워진다.

 

🌿 영어는 결국 사람 이야기다

이번 강의 후반에는 집과 사람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.

  • Where is it?
  • How many people?
  • Who are they?
  • How old are they?

영어는 결국

“사람을 묻고, 상황을 이해하는 언어”였다.

 

🌿 루시아의 한 줄 깨달음

오늘 느낀 건 단 하나

영어는 외우는 게 아니라, 주고받는 것이다

🌿 마무리

이번 주는 하기 싫은 영어부터 먼저 끝냈다.

그래서 마음이 가볍다.

이제 다른 과목을 집중해서 해볼 차례다.

그래도 이 한마디는 남는다.

Coffee or tea?

이제는 망설이지 않고 대답할 수 있다 🌿